ATR 항공교통통신 자료

2005.06.22 00:49

김광수 조회 수:7549 추천:35

작년 9월에 첫 시험을 보고 오늘에야 ATR 구술을 끝내고 영어가 2급이상만 되면 라이센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항공교통 정보통신업무( 공단에서 말하는 정식 시험명칭입니다) 만 계속 떨어지니 .......
2005년 1차는 족보에서 나왔다는데 그때는 공고를 못봐 접수도 못했습니다.
찍은 문제는 죄 틀려서 어지간히 찍기도 못한다고 포기하고 눈에 불을 켜고 해도 너무 엉터리 같은 문제가 많이 나와 무엇이 틀려서 떨어졌는지?
합격한 분들에 물어도 무엇이 맞아서 합격했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격분해서 CASA 홈피에서 각종 규정을 복사하고 줄치고 해서 지난 5월에 마지막 남은 이 과목을 무척 좋은 점수로 합격했습니다.
더 이상 이런 문제로 날밤새서 벌은 돈을 엉뚱한 곳에 바쳐서는 않될 것 같습니다.
공단에서는 아마도 이것으로 재미를 좀 보는것 같읍니다.
이 과목 불합격자가 가장 많고 저 처럼 한 과목만 가지고 거금을 낭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돈을 좋은데 기부했으면 기분이나 좋죠!

우리가 가진 힘을 모아 이런 악습을  타개해 나갑시다.
방법은 간단 합니다. 시험보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무엇이 나왔는가 매번 기억해내 이곳에 올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있고 공단은 합격률이 좋으면 문제를 또 엉터리로 내려 하겠죠?
그래도  계속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단시간 내에 모두 합격될 것입니다.
또 조종사 협회를 이용하여 올바른 문제를 내도록 압력을 가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인 줄로 아는데 가능할까요 ?
이것에 대해서는 자문을 좀 해주시면 조종사 협회를 한번 방문 할까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래 첨부 파일은 권영철씨가 올린 내용도 올바르게 수정하고, 저와  여러 사람의 기억을 바탕으로 문제를 찾아 답을 달아 올렸습니다.
답을 달지 못한것도 더러 있는데 너그럽게 봐 주시길 바랍니다.
ICAO ANNEX를 찾아 답을 달은 권희덕씨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참고로 ATR 시험에 파란책자는 사는순간 후회하리라 생각 됩니다 그것을 보니 너무 엉터리로 성의 없이 만들어 놓았더군요.
항공법은 CASA 에 들어가서 항공법 시행규칙을 보고, 기상은 각 회사의 책이 좋고, 비행이론은 항공대 서점에 가면 있는문제집(제목이 기억이 안나는군요)이 아주 잘되어있고 거의 이 범위안에서 출제가 되고 새롭게 지식도 쌓을수 있습니다.
교통통신은 신판 AIM(항대에 있슴)과 JEPP을 공부하면 최소한 60점은 받습니다. 그런다음 찍기만 잘하시면 단칼에 됩니다.
기존 족보도 아주 좋은 자료지요.
제가 올린 자료가 큰 보탬은 안되어도 경향성을 아는데는 도움이 되실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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